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😎일상

[여수, 오마카세] 스시해일

Jethro Yang 2026. 2. 17. 04:52

여수에 오마카세 "스시해일" 에 다녀왔습니다.

원래 매주 월요일 휴무라고 하셨는데, 설 연휴 특수하기도 하고 예약이 되었어요.

우리도 이때아니면 언제 멀리 떨어진 가족들과 같이 맛난거 먹으러 가나 하죠.

그런 의미에서 너무 좋았습니다.

 

예약

한 2주전에 했었을까요, 4인가족.

시간대가 1타임 한시간 씩 있었습니다.

 

주차

처가댁 광양에서 여수로 차를타고 넘어갔습니다. 예약 10분전에 도착했어요.

예약 그룹에 맞춰서 주차 자리를 비워두셨어요.

깜빡하고 사진을 못찍었네요. 초보운전도 쉽게 주차 가능했습니다.

 

내부

내부에는 룸이 두개정도 있는것 같고 바쪽 좌석이 한 10개는 더 되는것같았습니다.

공간도 시원시원 한 느낌이고,

화장실은 내부에 남/녀 따로, 깔끔했어요.

 

음식 및 서비스

10분전에 도착을 했고, 4인 자리 세팅이 되어 있었습니다.

옷걸고 바로 착석.

간단한 설명이 있었고, 코스요리가 시작 되었습니다.

- 기본 찬은 우엉조림, 백김치, 생강, 간장, 따뜻한 차 이렇게 구성되어있습니다.

- 리필또한 가능했습니다.

기본 세팅

 

1. 차완무시

- 죽순 퓌레를 올리셨다고 했습니다. 부드럽고, 맛있었습니다.

이쁘다.. 감칠 맛 등 있고 고명은 딱딱하지 않음

 

2. 토마토 샐러드

- 껍질을 까서 그런지 간이 잘배어있습니다.

- 가족들이 토마토를 싫어해서 많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.헤헤

간이 잘 배어있다. 부드러움.

 

3. 장국

리필 됨 파 씹는맛이 좋았음

 

4. 도미

- 간장이 살짝 발라져 나오지만, 한번 더 살짝 찍어드시라고 하셨습니다.

- 숙성이라 부드럽고 맛이 깊습니다.

- 첫번째라 그냥 입에 넣었습니다.

- 앞으로 나올 스시들은 모두 맛이나 씹는감이 달랐습니다.

첫번째는 말안듣고 바로 입에다 넣음.

 

5. 삼치

부드럽다_01

 

6. 생 참치등살

 

7. 키조개 관자

 

8. 단새우

미친 탱글함이었다.

 

9. 방어

 

10. 고등어

맛과 향이 점점더 깊어진다

 

11. 송어알

- 간장을 찍찌 말라고하셨다.

- 짜지 않았다 톡톡 터지는게 식감도 좋고, 신선한 맛.

이쁘다..

 

12-1. 고구마튀김, 새우크림고로케

- 튀김이 예술이다..

- 온소바와 같이 나온다.

배가 살살 불러온다, 그런데 너무 맛있다.

 

12-2. 온소바

- 장국을 다 먹었을때쯤 잘 나온듯 하다.

 

 

13. 아귀간

- 간장을 찍지 말라 하셨다.

- 손으로 건네받았다.

- 아귀간 밑이 파가 얇게 썰려있다.

 

 

14. 바닷장어

- 아귀간과 느낌이 비슷할정도로 부드러웠다.

- 위에 뭔가 꿀같은 찐득한 소스가 올라갔는데, 장어뼈로만든 니쯔메 소스가 올라갔다.

뼈있을줄 알고 조심스레 먹었는데.. 제일 부드럽다

 

 

15. 후토마끼

- 이게 은근히 크다..

역시 김밥은 꼬다리지.

 

15. 교꾸

- 마, 계란 이 들어갔다

- 카스테라 같은 빵이라 생각하면안됨.

- 촉촉하다.

 

16. 녹차 샤벳

- 와 이게 16번 이었네.

- 배가불러도 들어감.

와이프가 주는바람에 어쩔수없이 두번먹음.

 

마무리

너~무 잘먹었습니다.

런치 39,000원 코스로 나중에 또 오고싶었습니다.

스시해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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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지도

스시해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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