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
전주 한옥마을 여행 중 물짜장이 유명하다길래 "교동집" 을 방문했습니다.
웨이팅
- 설날이라서 그런지 쉽지 않았습니다.
- 20번 밥주걱을 받았는데, 11번 밥주걱을 들고 계신분이 서서 계셨습니다.
- 이상하게 여기동네는 웨이팅어플 활용을 안합니다? (전화번호도 안받습니다.)
- 입구기준 오른쪽 모퉁이로 돌아가면 웨이팅 벤치가 있습니다. (그늘이라 추워요)
- 근처의 물짜장 집 몇군데가 있었습니다.(모두 웨이팅 이었습니다.)
- 4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.

입장 & 주문
- 홀은 테이블 대비 공간이 적은 편.
- 장사가 잘되어서 그런지 직원이 많은편 (모두 친절했습니다)
- 모두가 물짜장을 먹는것은 모험이고, 맛만 보고자 이렇게 시켰습니다.
- B세트(미니탕수육 + 짜장1 + 물짜장1) + 짬뽕 + 간짜장

음식





마무리
- 총 그릇이 4개니까 가족끼리 다같이 나눠먹었습니다.
- 나는 개인취향이 춘장들어간 짜장을 좋아하는지라 짜장이 더 좋았습니다.
- 내 입맛에는 물짜장보단 짬뽕이 더 맛났었던..
- 이날 반칙인게 장인어른이 간짜장을 너무 잘비비셔서 이게 제일 맛있었습니다.
- 물짜장은 여기오면 별미로 즐겨보면 좋을듯 합니다. 딴데는 없으니께



이상 "교동집"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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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동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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